빨려갈 듯한 파란 하늘을 보여줬던 그날에...
두번째 사진은
모든 것을 날려버릴듯 세차고 强한 바람에 휘날리는 나뭇가지와
모든 것을 빨아들일듯 새파란하늘과 못의 고요하고 柔한 흐름..
柔와 强이 대조/공존하는 최근 사진중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
F6
Fuji Veivia 100
Tamron 28-75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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