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 Astia, Fuji Pro400H, Portra 160NC 등 고급필름을 쏟아 부었건만, 컬러사진은 그다지 건진게 없는거 같다. 김민영양의 표정이나 스타일이 흑백의 이미지와 무척 잘어울리기도 했고, 건진 사진도 흑백뿐인거 같다..
컬러는 스캔 되는데로 차후 포스팅할 예정이다.
Nikon F6
Rollei Retro 400
Nikon 70-200 VR
Nikon Coolscan 5ed
컬러는 스캔 되는데로 차후 포스팅할 예정이다.
Nikon F6
Rollei Retro 400
Nikon 70-200 VR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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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래 사진과 같은 필름 아닌가? 왜 내 눈에는 더 거칠게 느껴지는지..나만 그런가..ㅋㅋ
뽀로바이 굴다리 낙관이 빠뀌었네그려...드뎌 욱사마 뽀로 인생의 전환점이 온건가(필름에 전념하는)....
초기 욱사마의 필름작품과 지금의 필름작품을 낙관으로 구별하면 되겠군...
롤라이필름은 아마 현상액이 달라서 기계에서 안하고 수기 현상한다고 들었소.. 별도로 증감 촬영도 안하긴 했는데.. 현상시간의 미묘한 차이등에서 나온게 아닌가 싶소.. 필름은 같은데.. 뭐 나도 현상쪽은 문외한이니ㅋㅋ 집에 암실차리는 짓까진 안하길 바랄뿐이오..
스튜디오 출사두 가시는군요!
근데 스튜디오에서 필름쓰는분은 거의 못본듯한데..
정말 필름값 엄청 나왔겠네요~ ^^
^^ 붉게 찍혔어도 스캔후 포샵으로 화벨조정해도 되지만, 원본자체가 디지털인 사진과 원본이 아나로그인 필름은 아무래도 달라서.. 왠지 스캔전 필름은 원본자체도 제색깔로 되어 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색온도 조정필터를 끼웠더니 무지 어두워지더라구요.. 200미리로 찍는데 셔속 1/20 잡히니..ㅠㅠ
나름 인물사진에는 한가닥씩하는 3대 필름을 다 쏟아 부었는데... 건진게 없어서 아쉽습니당..
에잇 나도 언젠가 백투를 사는날 스튜디오가볼테닷...
...
근데 돈없다 이제 거지여 ㅠ_ㅠ
a700과 짜이즈 영입을 축하하오..
역시 자넨 나와 같은 피를 가지고 있소.. 형제여..
중고장터 몇일 보다 짜증나니.. 그대로 남대문에 신품사러 향하는 그정신... 자네의 지름에 찬사를 보내오..
돈이란건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는거 아니겠쏭??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