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왜 갔는지 모르겠지만, 여차저차 주변의 압박에 이끌려 가게 됬다..
쩝 입장료도 꽤 되고, 올줄 알았으면 플레쉬라도 들구오는건데..  그냥 늘가지고 다니던 필카 한대 달랑..
그나마 끼워져 있던 필름도 흑백 ㅠㅠ

흑백 필름 한장으로 수족관에서 싱크로 나이즈드 하는 장면 하나 찍고, 여분 필름이 하나 있어서 파충류 몇개 찍고 말았다.. ㅋㅋ  
그 시커먼 어두운곳에서 필름으로 노플레쉬로 사진찍는건 거의 불가능 했다.  그래도 모처럼 왔으니 뭐라도 찍어봐야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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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전 하트를 만들어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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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싱크로나이즈드 끝내기전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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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름~ 하는 찰라 노리고 눌렀다. ㅋㅋ 한번에 성공.. 역시 필름은 한방에 살고 한방에 죽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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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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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모형인줄 알았음.. ㅠㅠ 정말 저러구 안움직이넹.. ㅋㅋ 사진찍긴 좋더만.. 어둡긴 해도 안움직이니..


Nikon F6
Zeiss ZF 85.4
Kodak Portra 160vc
Nikon Coolscan 5000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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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4 0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단렌즈 안가져가서 안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