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날씨의(쨍하다 못해 더워죽을 뻔 했지만..) 압박을 참지못하고, 친구 두명과 강화도로 향했다.
나는 신촌에서 강화운수를 이용하여 강화터미널로 이동하고, 친구 두놈은 같이 별도로 차로 이동하여, 강화도에서 합류했다.
초등학교때 가보고 다시 찾은 전등사는 다소 썰렁했다..ㅋㅋ 강화도는 여러번 들린 곳 중 하나지만, 전등사는 초등학교 소풍때 외엔 기억이 없다.ㅠㅠ
사실 목적은 서해안의 3대 낙조라 일컬어지는 장화리 일몰을 보러 간 것인데, 장화리라는게 말그대로 동네라.. 돌아다니는 사진에서 보던 일몰 포인트를 찾지 못하고, 그냥 장화리 부근 갯벌로 들어가 일몰을 감상했다. 가운데 갯벌더미언덕이 있는 부근이 무난한 포인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해떨어지고 있는데, 자리를 옮길 수도 없었다.
Nikon F6
kodak e100vs
Nikon 24-70N
Nikon Coolscan 5000ed
나는 신촌에서 강화운수를 이용하여 강화터미널로 이동하고, 친구 두놈은 같이 별도로 차로 이동하여, 강화도에서 합류했다.
초등학교때 가보고 다시 찾은 전등사는 다소 썰렁했다..ㅋㅋ 강화도는 여러번 들린 곳 중 하나지만, 전등사는 초등학교 소풍때 외엔 기억이 없다.ㅠㅠ
사실 목적은 서해안의 3대 낙조라 일컬어지는 장화리 일몰을 보러 간 것인데, 장화리라는게 말그대로 동네라.. 돌아다니는 사진에서 보던 일몰 포인트를 찾지 못하고, 그냥 장화리 부근 갯벌로 들어가 일몰을 감상했다. 가운데 갯벌더미언덕이 있는 부근이 무난한 포인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해떨어지고 있는데, 자리를 옮길 수도 없었다.
Nikon F6
kodak e100vs
Nikon 24-70N
Nikon Coolscan 5000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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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사진 드뎌 올리는구만 ㅋㅋ
역시 계획없는 여행은 힘든 법이징
전등사 가는길에있던 옥토끼 우주센터를 좀 찾아봤는데 입장료 13000원에 모든 시설무료
뭐 공룡전시, 우주센터 비스므리한거 관람, 수영장, 물썰매장등..
프롤레타리움도 있더군..
다른사람 불로그 보아하니 애들 데리고 가긴 좋을 듯 한 곳이고 우리들이 가긴 뚫훍한 곳이더군 ㅋㅋ
아스트랄한 명칭의 유원지ㅋㅋ 강화도의 명승지인 옥토끼 우주센터를 못가본게 아쉽긴 했지.. 하지만..우린 애들(?)이니 같이 가도 되네..
허허! 육십마를 빨리 지르게. 견공의 눈망울에 너의 아스트랄한 포즈를 담아야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