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날씨의(쨍하다 못해 더워죽을 뻔 했지만..) 압박을 참지못하고, 친구 두명과 강화도로 향했다.
 나는 신촌에서 강화운수를 이용하여 강화터미널로 이동하고, 친구 두놈은 같이 별도로 차로 이동하여, 강화도에서 합류했다.
 초등학교때 가보고 다시 찾은 전등사는 다소 썰렁했다..ㅋㅋ  강화도는 여러번 들린 곳 중 하나지만, 전등사는 초등학교 소풍때 외엔 기억이 없다.ㅠㅠ

사실 목적은 서해안의 3대 낙조라 일컬어지는 장화리 일몰을 보러 간 것인데, 장화리라는게 말그대로 동네라.. 돌아다니는 사진에서 보던 일몰 포인트를 찾지 못하고, 그냥 장화리 부근 갯벌로 들어가 일몰을 감상했다. 가운데 갯벌더미언덕이 있는 부근이 무난한 포인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해떨어지고 있는데, 자리를 옮길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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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연꽃에 벽뒤에서 피나 했더니, 올라가보니ㅋㅋ 물웅덩이가 있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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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참 오랜만이다.. 라고 하고 싶지만 어떻게 생긴놈이었는지 기억도 안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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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의 수호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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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수호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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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의 수호수.. 믿거나 말거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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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를 내려오면서.. 썰렁도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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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를 나와서.. 장화리 가는 도중 들린 동막 해수욕장.. 해수욕장인지 갯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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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간단히 대하구이와 바지락칼국수로 요기를 한 뒤 서해안의 3대 낙조라 일컬어지는 장화리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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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1 1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강화도 사진 드뎌 올리는구만 ㅋㅋ
    역시 계획없는 여행은 힘든 법이징

    전등사 가는길에있던 옥토끼 우주센터를 좀 찾아봤는데 입장료 13000원에 모든 시설무료
    뭐 공룡전시, 우주센터 비스므리한거 관람, 수영장, 물썰매장등..

    프롤레타리움도 있더군..

    다른사람 불로그 보아하니 애들 데리고 가긴 좋을 듯 한 곳이고 우리들이 가긴 뚫훍한 곳이더군 ㅋㅋ

    • BlogIcon guldary 2008/09/01 22:32  address  modify / delete

      아스트랄한 명칭의 유원지ㅋㅋ 강화도의 명승지인 옥토끼 우주센터를 못가본게 아쉽긴 했지.. 하지만..우린 애들(?)이니 같이 가도 되네..

  2. BlogIcon Astralshot 2008/09/02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허! 육십마를 빨리 지르게. 견공의 눈망울에 너의 아스트랄한 포즈를 담아야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