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자유여행이다보니, 일본어 네이티브수준의 형이랑같이 갔지만 첫날은 역시 다소 삽질.. 그래도 돌아 다닐곳은 꽤 다닌것 같다. 곳곳에 한국어 간판이나 안내장도 있지만.. 뭐 그래도 국내돌아다니는 것보단 자유롭진 않다(당연한가 ㅠㅠ).. 공항에 내리자 마자 버스탈곳을 못찾아 발을 동동구르는 아가씨들 일행도 꽤 보였으니.. (참고로 아저씨들 일행은 우리뿐 이었던것 같다 ㅋㅋ)
둘째날은 지도상으로는 가까워(?) 보이는 나카사키와 사세보 부근의 하우스텐보스를 모두 가보려 했으나, 차가 계속 있는 것도 아니고, 괜히 삽질 할듯하여 나카사키와 사세보는 과감히 포기.. 나카사키엔 원폭떨어진거 외에 뭐 있겠냐도 싶어서 그랬고.. 사세보는 지나는 길이긴 하지만, 하나라도 제대로 보는 편이 좋을 듯 하여 포기..
네덜란드풍으로 꾸며논 하우스텐보스(Huis ten bosch) 볼거리는 제법 많았지만.. 역시 남자 셋이 갈곳은 아니었던 것같다.. 거기다 설상가상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ㅋㅋ
조식후 하카다교통센터에서 사세보행 버스에 탑승(산큐패스로 무료)하여 2시간 조금 넘는 거리를 달린다. 사세보역에서 내려 다시 하우텐까지 버스를 타고 40분정도 더 들어가야 한다.. 다소 멀다면 멀지만.. 첫날 피로도 풀겸 내내 자줬다.. 하카다에서 기차를 이용하여 하우텐까지 직통으로 1시간대에 도착할 수도 있다. 시간이 급하다면 이것을 이용해도 상관없으나, 산큐패스를 본전뽑는다는 생각에 버스 이용 ^^

Nikon D80, F6
Tamron 28-75, 17-35
Kodak Portra 160vc
둘째날은 지도상으로는 가까워(?) 보이는 나카사키와 사세보 부근의 하우스텐보스를 모두 가보려 했으나, 차가 계속 있는 것도 아니고, 괜히 삽질 할듯하여 나카사키와 사세보는 과감히 포기.. 나카사키엔 원폭떨어진거 외에 뭐 있겠냐도 싶어서 그랬고.. 사세보는 지나는 길이긴 하지만, 하나라도 제대로 보는 편이 좋을 듯 하여 포기..
네덜란드풍으로 꾸며논 하우스텐보스(Huis ten bosch) 볼거리는 제법 많았지만.. 역시 남자 셋이 갈곳은 아니었던 것같다.. 거기다 설상가상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ㅋㅋ
조식후 하카다교통센터에서 사세보행 버스에 탑승(산큐패스로 무료)하여 2시간 조금 넘는 거리를 달린다. 사세보역에서 내려 다시 하우텐까지 버스를 타고 40분정도 더 들어가야 한다.. 다소 멀다면 멀지만.. 첫날 피로도 풀겸 내내 자줬다.. 하카다에서 기차를 이용하여 하우텐까지 직통으로 1시간대에 도착할 수도 있다. 시간이 급하다면 이것을 이용해도 상관없으나, 산큐패스를 본전뽑는다는 생각에 버스 이용 ^^
조식.. 첨엔 그려러니 먹어줬는데.. 3일 내내 똑같네.. ㅠㅠ 야채에 뿌려먹는 마요네즈의 압박.. 생선은 3일내내 연어.. 아.. 3일째 마요네즈대신 간장소스를 줬었군ㅠㅠ 이것도 식단변경인가..
Nikon D80, F6
Tamron 28-75, 17-35
Kodak Portra 16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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