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밤 자기전에 호텔 로비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광주사는 옆방 아저씨와 얘기를 나눴다..
"유후인 그거 쪼그만해서 볼것도 없고.. 내 맘엔 안들더라구.. 여자들은 좋아 할것 같긴한데.." 라는 말이 좀 걸리긴 했지만.. 이미 그땐 대충 유후인으로 가기로 정해진 차였다.. 제법 운치 있고 이쁜마을이긴 한것 같다. 뱃부는 안가봤지만 이곳에 온걸 후회하진 않을 듯.. 이곳은 산간지방이라 후쿠오카와는 다르게 제법 쌀쌀했다. 덕분에 온천은 쾌적하게 해서 더 좋았지만..^^

Nikon F6
Tamron 28-75
Fuji Velvia 100
Nikon Coolscan 5ed
"유후인 그거 쪼그만해서 볼것도 없고.. 내 맘엔 안들더라구.. 여자들은 좋아 할것 같긴한데.." 라는 말이 좀 걸리긴 했지만.. 이미 그땐 대충 유후인으로 가기로 정해진 차였다.. 제법 운치 있고 이쁜마을이긴 한것 같다. 뱃부는 안가봤지만 이곳에 온걸 후회하진 않을 듯.. 이곳은 산간지방이라 후쿠오카와는 다르게 제법 쌀쌀했다. 덕분에 온천은 쾌적하게 해서 더 좋았지만..^^
유후인의 명물이라면, 인력거와 마차, 클래식카 려나.. 두명이 탈수 있는데, 두당 2000엔? 정도로 기억한다. 연인과 같이 타면 좋을 듯 하다.. 인력거꾼의 구수한 입담이 또한 특징인데..못알아 듣는사람이라면 안습ㅠㅠ 물론 나도 못알아 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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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아기자기한게 아주 좋았지
1박 했었어야 했는데 ㅜㅡ 너무 아쉬워..
서버 에러로 날려버린 작성분에 대해선 애도를 ㅋㅋ
동네가 관광지 같지 않게 한산하고 조용한거 같구려...인형은 안사길 잘 한거 같소...ㅋㅋㅋ
난 늘 의외의 것들에게 땡긴다오.. 갑자기 큰 곰인형이 사고 싶기도 하고..ㅋㅋ 지름신은 장르를 차별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