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is Ten Bosch Palace 라 불리는 하우텐 뒷쪽의 네덜란드식 궁전이다.. 내부는 미술관 형태로 구성되어 있고, 뒷쪽으로는 정원과 분수가 있다. 시설 내부는 사진촬영을 금지해놔서 딱히 사진은 없다..
 나무가 우거진 정원을 둘러싼 통로가 멋졌는데, 날씨가 맑았다면 사이로 스며드는 햇빛이 멋있었을것 같다.. 역시나 흐린날씨가 안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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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s Ten Bosch Palace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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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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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의 한겨울이지만 이동네는 늦가을 분위기가 나는구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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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없었던 3인 공동샷을 찍기위해 삼각대 설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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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없는 3인이 함께 찍은 사진.. 저 떨리는 손의 압박.. 포토그래퍼에겐 쥐약인 수전증이란 말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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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s Ten Bosch Palace 뒷쪽 정원.. 내부 미술관?을 관람하고 나오면 뒷쪽으로 정원이 펼쳐져 있다. 다양한 조명기구가 장치되어 있었는데, 밤은 아니라..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 다른데 갈데 많은데 마냥 기다릴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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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비뚤어 졌당.. 아침햇살 비출때 거닐면 분위기좀 날것 같은 길이다.. 정원 테두리를 둘러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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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 뒷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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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6
Tamron 28-75
Kodak e100vs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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