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어둑어둑해지고, 필름카메라로 찍을 수 있는 한계에 도달했다..
 슬슬 갈 준비도 해야겠고, 8시 30분 출발의 버스를 예약해논지라 슬슬 접어야 할때가 된거 같다.. 기념품 가게등을 들리며 선물 좀 사고, 마지막으로 주변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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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저자리에 꽤 오래 앉아 계시던데.. 어떤 연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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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배회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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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사먹으로 간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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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새인지 뭔지는 몰라도 까마귄지 독수린지.. 종일 날아 다닌다.. 왠지 드라큐라성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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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어두워서 못찍겠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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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지났던 전망대가 있던 탑



 Nikon F6
 Kodak e100vs
 Tamron 28-75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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