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어둑어둑해지고, 필름카메라로 찍을 수 있는 한계에 도달했다..
슬슬 갈 준비도 해야겠고, 8시 30분 출발의 버스를 예약해논지라 슬슬 접어야 할때가 된거 같다.. 기념품 가게등을 들리며 선물 좀 사고, 마지막으로 주변을 둘러보았다..
Nikon F6
Kodak e100vs
Tamron 28-75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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