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텐보스에 들어섰다. 네덜란드풍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화려한 꽃을 보지 못한점은 아쉽다.. 처음 들어서자 네덜란드풍이라고 말했 듯 바로 풍차를 볼수있다. 바람으로 돌아가는건지.. 거꾸로 전기를 이용해서 돌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프리패스를 구입한지라 내부의 대부분의 시설은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처음들어가자마자 옆쪽으로 테디베어 박물관이 보이고, 테디베어에 그다지 관심은 없지만, 패스 활용차^^ 테디베어를 관람한 후 유람선을 탔다. 평소에는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겨울이고 평일? 인지라.. 10여분여 기다린 뒤 탈 수 있었다.. 대부분 한국사람과 중국사람들이 많았던것 같다.. 해가 지고 저녁이 되니.. 크리스마스 이브라.. 상대적으로 일본커플도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참고로 날씨가 흐려서 사진들이다 전부 칙칙하다.. 비오거나 춥진 않았지만(늦가을 날씨정도???) 쨍한 사진을 뽑지 못해 다소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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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텐보스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진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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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텐보스를 순회하는 유람선~ 물론 유료지만 프리패스를 이용하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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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박물관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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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놈이라 셔터속도확보가 안되넹.. 열심히 줄타는 테디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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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크다는(표지판 내용참조..ㅋㅋ) 테디베어 10여미터정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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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보인 꽃들...


Nikon F6
Kodak Portra 160vc
Tamron 28-75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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