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바다열차에서 내린 뒤 관광버스를 이용하여 설악산으로 향한다. 버스안에서 풍기는 오징어 냄새를 맡을때마다 추암에서 못사온 반건조 오징어가 머릿속에 아른거린다..ㅠㅠ
 체력 비축을 위해 가볍게 졸아주며 이동한다. 

멋진 지역 마스코트다.. 원츄!! 하여간 뭐든 같다 붙이긴 잘하는것같다. 뒤쪽 광고판에는 연어?의 고장 양양 이라고 써있다..ㅋㅋ

양양이 송이의 고장인줄은 이번에 알았다. 참으로, 볼수록 오묘한? 형상의 케릭터다 ㅠㅠ

38선휴게소에서 잠시 내려서..

38선 휴게소에서..

휴..이제야 한계령에 도착하여 설악에 진입.. 재앙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ㅠㅠ


Nikon F6, D700
Nikon 24-70N
Fuji Sensia 100
Nikon Coolscan 5000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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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stralshot 2008/11/21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슬슬 낭만과 명랑에서 고통을 수반한 절경으로 바뀌어 포스팅되는건가? 기대해보겠음 ^^

  2. 2008/11/21 1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섯돌이가 인상적이군
    등산은 귀찮은법 남이 찍은 사진이나 봐주는 센스 절대 카메라를 가지고 올라가지 않네 난
    한몸 추스리기도 벅차 -_-

    • BlogIcon guldary 2008/11/21 18:56  address  modify / delete

      카메라 두대 들고 산에 오르니, 지나가는 등산객들이 "툥각 힘도 좋아~" 라더군.. ㅠㅠ 역시 필름똑딱이 하나 구매해야 하나~

  3. BlogIcon MISOLPA 2008/12/02 1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저 버섯돌이...
    오묘한 형상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던뒤.. 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