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 전복돌솥밥을 먹은 뒤 두번째 숙소인 풍림콘도로 향했다. 한국콘도를 보고 온지라 풍림콘도의 정상적인(?) 시설수준과 청결함에 감동하고 짐을 풀어 놓는다. 허나 밖에선 비가 주룩주룩오고..2시간여 커피타먹고 뒹굴면서 하늘을 원망했다. 잠시간 비가 약해지자.. 관광지는 포기하고 우중 드라이브를 계획하고 한라산 옆 국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맑은 날에는 정말 멋진곳인데.. 누굴 원망하랴..
Nikon D700
Nikon 70-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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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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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mm의 위력인가. 나름접사틱하구만 개구락지 ㅋㅋ
근데 너무 이쁘게 나온듯... 너무 소프트해^^
크랍이라 소프트한거지.. 개구리 사진이 워낙작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