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곳에 몸을 숨기고 나를 주시한다... 
 고양이.. 이놈의 족속들은 적?이라 생각되는 것들이 다가가면 늘 뒷걸음질 치거나 숨어서 째려보곤 한다. 
  복날 개처럼 맞아죽는 한이 있더라도.. 적어도 개는 눈을 마주보고 짖는다..  

  영양탕집의 재물이 되더라도 고양이 처럼 사느니, 마지막까지 짖으며 당당히 살아야하지 않을까낭 ㅋㅋ

줄을 잡으면 왠지 지옥으로 빨려들어갈것 같다 ㅋㅋ


간만의 개샷이군.. 흠흠..

주인장의 재활용 솜씨에 그저 감탄할 따름.. ㅋㅋ




Nikon F6
Nikon 24-70N
Fuji Provia 100F
Nikon Coolscan 5000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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