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에 들어가니 12시가 조금 넘은 듯 했다. 5시정도에 밀물이 온다하니, 4시 반까지는 둘러봐야 할 듯하다. 여러번 와본지라 딱히 더 둘러볼 것 없지만, 일행 부부가 초행이라 적당히 차로 돌면서 둘러봤다.
 제부도 진입 후 오른쪽으로 가면 빨간 등대가 있고, 제부도 둘레의 일부를 다리로 만든 산책로가 감싸고 있다. 산책로를 지나면 해변(?)가가 나오고 횟집이나 조개구이집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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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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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를 벗아나자마자 펼쳐진 해안(갯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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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없고, 왠 학생들이 몇몇 놀러와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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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모래,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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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온 친구들.. 졸업시즌도 아직아닌데 왠 밀가루를 뿌리고 노는 건지.. 요즘 아해 들은 도무지 알 수가 없음 ㅋㅋ


Nikon F6
Tamron 28-75
Kodak Portra 16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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