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다녀왔던 정동진.. 일출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컷다.
거센 바람과 파도에 신발이 젖으면서도 뜨는 해를 기다렸으나, 일출 예상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붉은 태양은 떠오르지 않았다. 가득한 구름속을 빠져 나왔을때는 이미 시시각각변하는 일출의 아름다움은 이미 잃은 터였다. 일본여행뒤에 다녀온 곳이라 일본여행시 찍은 필름스캔에 밀려 늦어진지라 지금 올려본다..
Nikon F6
Tamron 28-75
Kodak e100vs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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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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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위에 앉아있는 주인장의 사진..누가 찍었는지..아주 잘 찍었군..구도 및 노출이 Perfect하오... 모델의 포즈 또한 일품이오~~
5번째 사진...바다의 보더라고 소제목을 붙이고 싶소~~
바다의 빠다 라 불러주겠소
심포토님, 두번째 사진보고...회화 작품인 줄 알았어요. 완전 멋지네요!!!
그저 남들하는 장노출 기교만 부렸을 뿐이지요.. 과찬의 말씀을 .. ㅠㅠ
저도 두번째 사진 참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