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막해수욕장 부근에서 대하구이와 바지락칼국수를 먹고 에어콘바람을 쐬면서 쉬다가, 슬슬 서해안 3대낙조라 일컬어지는 장화리로 향한다. 장화리 낙조마을 이라는 팻말도 있었지만, 주변이 다 갯벌이라 흔히말하는 장화리 일몰 사진에 많이 나오는 갯벌언덕을끼고 찍는 위치를 찾지 못했다. 해가 떨어지고 있으니 다시 헤매며 그곳을 찾아갈 수도 없는 노릇이다. 아쉬운대로 나름의 최적의 포인트를 찾기위해 갯벌을 뛰어다녔다..~ㅋㅋ

Nikon F6
Nikon 24-70N, 70-200VR
Kodak e100vs
Nikon Coolscan 5000ed
중앙쯤에 보이는 나무같은것들이 보이는 조그만 섬같은 곳이 흔히 말하는 장화리 일몰의 포인트 인것같다. 10시방향을 본것이고 태양은 2시방향에 있으니 섬을끼고 찍으려면 한참 더 가야했다. 이곳에서 만난 사람의 말을 빌리자면 저쪽은 통제구역(군사)이라고 한다. 분명히 저 섬을 끼고 찍는게 맞는거 같긴한데.. 나중에 꼭 다시 방문해 봐야겠다.
Nikon F6
Nikon 24-70N, 70-200VR
Kodak e100vs
Nikon Coolscan 5000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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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사진이 가장 맘에 드느구만...
물빠진 바다의 S라인 더욱더 살렸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
S 라인 만들기가 어디 쉽소.. 현영이를 데려다 세워놓고 찍는게 더 쉬울 것 같소..
역시 디카와는 맛이 다르구만
자네 사진엔 플레어가 없군 ㅜㅜ 망할 노땅스톡.. 싸구마디질레 보다 후지단 말인가 ㅠㅠ
칼엔 칼로 가야하는 것을 ...
싸구마 디지 필터가 가격대 성능비는 짱이지..ㅋㅋ 난 니콘엔 니꼬르는 아니지 ㅋㅋ 우리 맹바기가 환율 또 뒵다 올려놨으니, 가격오르기전에 칼필터나 구매하시구랴..
장관이군요~
아래서 두번째사진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