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창경궁을 잠시 들렸는데, 노랗고 붉던 낙엽들은 이미 검붉은 색으로 변했고, 이젠 새하얀 눈으로 덮힌 세상을 기다려야 할때가 온것 같다..
 더이상 이런 가을을 느낄 수 없음이 아쉽다..내년에도 홀로 찍으러 나올테냐??ㅠㅠ

 2주전쯤 토요일 출근때 들린 여의도공원.. 주말출근도 짜증나고, 원래 오전 출근인데, 일어나니 이미 11시.. 뭐 이미 정상출근은 포기한 상태라, 회사 들어가기전 여의도공원앞 이라는 버스안내방송에 그냥 돌발적으로 내려버렸다.. 정상출근은 커녕 회사 들어가니 2시 ㅋㅋ 나의 배째생활이 극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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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공원 벤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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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원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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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님과 아가씨^^

대왕님만 찍으려 하였는데, 구석탱이에 왠 아가씨가 잡혀서 애매해지길래, 걍 대왕님을 왼쪽으로 보내고, 걍 화면안에 넣어버렸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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