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4일째 마지막 날이다.  허나ㅠㅠ 내일 출근 할 생각에 벌써 압박이 밀려온다.. 하물며 몇천키로 떨어져 있는 해외에 몸이 있으니..
 오늘은 가볍게 숙소주변을 돌고 간단한 기념품 구입 후 나라를 들려 나고야츄부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다..
 간단하게 도톤보리 마츠모토키요시 코스메틱할인점을 들려서 오마님 시세이도 리바이탈라이저를 구매하고, 부채와 우산등을 구매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는 공물이 필요하다..ㅠㅠ
 나고야가 다소 멀기는 하지만 비행기가 밤10시 비행기라 오전은 가볍게 난바주변을 돌고, 나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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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앞을 나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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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게는 못먹고 돌아가는군..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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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 앞 난바HIPS.. 시간 관계상 안에는 들어가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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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다리앞에서 발견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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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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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아침식사로 대신한 자루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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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하고 나갈즈음.. 숙소에서 묵었던 야구부 고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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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엔을 향하는 비장한(?) 모습을 담으려고 했는데.ㅋㅋ 저 학생은 목을 어찌 저리 빼구 있는겨.. 흑백 마지막 한컷이었구만.. ㅋㅋ 인상적인게..호텔 식당아줌마부터 직원들이 양쪽으로 줄을서서 박수로 대회로 향하는 선수들을 배웅해주고 있었다.. 그런데. 요즘 고시엔 시즌이 맞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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