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지성을 보고 나온 시간 5시 10분.. 보통 6시 쯤이면 대부분의 관광지가 닫는걸로 알고 있어서 서둘러 히메지성에서 발길을 돌렸다. 멀지 않은 거리에 고코엔이라는 정원이 있다.  도착하니 5시 20분정도.. 40분안에 둘러보고 나가야한다.  세숫대야 스페셜 우동을 먹다가 히메지성에 늦게 도착한게 실수였으나, 다행이 고코엔까지는 둘러볼 수 있었다. 속보로 걸으면서 둘러본게 아쉬울 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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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엔에 들어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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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지시 100주년 기념으로 조성한 곳이라고하는데, 인공적으로 만든곳이지만, 경관도 좋고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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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에 나오는 촬영포인트를 못잡아서 딱~ 멋진 사진은 없는것 같아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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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몇개의 블럭으로 되어 있고, 들어갈때 나눠주는 지도를 보지 않으면 헤매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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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가 다가온다.. 해는 져가고.. 어둑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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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6
Nikon 24-70N
Kodak e100vs, Fuji Sensia 100
Nikon Coolscan 5000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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