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 온지가 한달 넘었던가..
새벽에 한진포구들려서 어렵사리 도착한 안면도다. 새벽 한진포구 들릴려고 전날 영화관에서 심야영화 보면서 존 기억이.. ㅠㅠ
새벽에 도착해서 꽃게탕 먹고, 점심까지 횟집에서 자고(ㅋㅋ 참고로 같이간친구의 이모님댁이 횟집..) 안면도 주변을 둘러봤다. 점심은 다녀와서 배불리 회를...
안면도에서 찍은 사진들은 자주가는 현상소에 네거티브 필름과 슬라이드 필름 각 1롤씩 맡겼는데, 주인 아저씨가 둘다 슬라이드 필름으로 착각하고 현상하는 바람에.. 네거티브 필름으로 찍은 사진은 색이 이상하게 변색되어 못쓰게 되었다.. ㅠㅠ
돌잔치 사진 스캔겸 같이 스캔되어 뒤늦게 올려본다..
싸구려 네비 믿고 잘못 찾아간 안면암ㅠㅠ 안면암에 왠 소들이.. 외양간 이름이 안면암인가.. 역시 네비는 맵피아니면 아이나비를 써야... 엉뚱한 외양간앞에 내려놓고..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경로안내를 종료합니다" 라니..ㅋㅋ 10여키로 넘게 떨어진 위치던뎅..
Nikon F6
Nikon 24-70N
Fuji Provia 100F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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