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역시 현실은 약육강식, 믿을사람 없는 세계인 것이다.ㅋㅋ 달려들어 구해줄 듯한 동료는 그대로 도망가버리니..씁씁한 세상이로다.. 내가 발로차서 사마귀놈에게 약육강식? 세계의 힘을 보여주고 싶었으나...~ㅎㅎ
Nikon F6
Nikon 24-70N
Fuji Astia 100F
Nikon Coolscan 5000ed
'Photos in WonderLand > someth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 사다오 와타나베 (6) | 2008/10/14 |
|---|---|
| 안돼~~~~!!!!! (4) | 2008/10/10 |
| 에어콘이라 쓰고 냉풍기라 읽는다!!! (6) | 2008/07/08 |
| 행복확대재생산 (4) | 2008/06/2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황금같은 찬스를 만났는데 아쉽구만 F6에 24-70이라니
접사는 접사렌즈로~~~~
필름이 Astia라는건 인물찍으러 필름 갈았을때지..
색감도 애매하지..인물은 부드럽게 잘나오긴 하는데..
물론 이땐 D700안왔을때요.. 접사렌즈도 없었고..
순간포착 좋은데..하지만 좀 더 들이대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FF로 얼마나 더 들이된단 말이오.. ㅋㅋㅋ
FF 70미리로 들이대도.. 저게 최단거리/최대화각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