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쪽의 아침고요 수목원.. 한달 좀 넘었던가? 최근 디카 막샷을 날리느라 필름을 찔끔찔끔 사용해서, 모아서 현상하느라, 이제서야 대충 정리 된 듯 하다.
입장료가 7-8000원쯤 했던가.. 인공적인 수목원 보다는 광릉같이 시원하게 펼쳐진 곳을 좋아하는데, 이곳은 그리 넓지도 좁지도 않고, 적당히 둘러 보기 좋게 잘 만들어져있어서 비교적 맘에 드는 곳이었다. 예전 평창의 허브나라던가 허브랜드, 허브농원 이던가.. 하여간.. 그곳에서 인공적으로 꾸며진 정원에 무척 실망한지라.. 이곳도 그다지 기대는 안했고, 원래 목적은 이후 포스팅될 양평쪽의 어비계곡 민기남씨댁 닭도리탕 여행이었기에.. 별 생각없이 둘러본 곳 치고는 만족스러웠다.
단렌즈로 인물위주로 촬영한지라, 이제와서 보니 별다른 풍경사진은 없는 듯 하다.

Nikon F6
Kodak e100vs, Fuji Astia 100F
Nikon 24-70N
Carl Zeiss ZF 85.4
Nikon Coolscan 5000ed
입장료가 7-8000원쯤 했던가.. 인공적인 수목원 보다는 광릉같이 시원하게 펼쳐진 곳을 좋아하는데, 이곳은 그리 넓지도 좁지도 않고, 적당히 둘러 보기 좋게 잘 만들어져있어서 비교적 맘에 드는 곳이었다. 예전 평창의 허브나라던가 허브랜드, 허브농원 이던가.. 하여간.. 그곳에서 인공적으로 꾸며진 정원에 무척 실망한지라.. 이곳도 그다지 기대는 안했고, 원래 목적은 이후 포스팅될 양평쪽의 어비계곡 민기남씨댁 닭도리탕 여행이었기에.. 별 생각없이 둘러본 곳 치고는 만족스러웠다.
단렌즈로 인물위주로 촬영한지라, 이제와서 보니 별다른 풍경사진은 없는 듯 하다.
무슨 영화촬영장소라고도 하는데, 여기서부턴 인물전용 필름에 망원렌즈로 갈아 낀지라.. 화각도 안나오고, 사진찍기에 열중인 사람들이 도무지 자리를 안비키고 종일저러고 있어서.. 인증샷만 날리고 떠난다.. 사람없이 화각잘잡으면 괜찮은 풍경이었는데.. 아쉽다..
Nikon F6
Kodak e100vs, Fuji Astia 100F
Nikon 24-70N
Carl Zeiss ZF 85.4
Nikon Coolscan 5000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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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아침고요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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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마지막에 내 모습이 보이는 구만
아 민기남...그 악몽의 순간이 곧 올라오겠구만 -_-
뭐 나에겐 악몽은 아니었는데..
차 바닥 긁은게 자네에겐 악몽이었겠지 ㅋㅋ
내심 노리는 출사지인데... 가평이면 안막히던가?
나비는 많던가?
가평쪽이야 뭐 일찍가면.. 그외엔 막히지 않을려나..
헐..이게 얼마 만이오..흑사마의 사진에 푸른 하늘이... 드디어 신께서 당신을 용서 한듯 하오~~ㅋㅋㅋ
정성을 봐서라도.. 이젠 좀 쨍해야하지 않겠소??ㅋㅋ
잼있는 별명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
여긴 3~4년전에 가봤었는데, 그새 꽤 바뀐듯 하네요..
언더노출을 좋아하고, 블랙을 좋아 하다보니..ㅋㅋ
남자라면 블랙 아니겠습니까? -___-; 허나.....그래서 쏠로 신세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