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본 사람 별로 없겠지만, 바로 옆에 아파트가 들어서 있고, 얼마되지 않는 바다가 보이지만, 트인 바다도 아니고(말그대로 포구다 보니),  바다를 바라봐도 그앞으로 다리와 아파트들이 펼쳐진다. 느낌은 그냥 이질적인 분위기의 동네랄까?.. 그래도.. 난 그저 산과 나무만 울창하게 펼쳐진 한적한 곳보다는 사람사는 느낌나는 곳이 더 좋다..

 필름에 매진하며 처분했던 디카를 저렴한 놈으로 다운그레이드하여 구입하고 찍은 것들..
 간만에 다시 잡은 디카.. 필름/현상비에서 해방되어 셔터가 가벼워졌다.. 맘에 드는 사진 건지는 비율은 극도로 낮아졌다.. 처음  DSLR샀을때 이거로 찍으면 다 잘찍히는 줄 알았다가 첫 사진들에서 무척실망했던 그때가 다시 돌아온 기분이랄까.. 찍어온 사진이 별로 맘에 안든다..
 많이 찍어 하나 건지는 거와 신중히 적게 찍어 상대적으로 많이 건지는것.. 아무래도 아직은 후자에 손이간다..
 하지만 디지털시대에 지극히 아나로그 시대의 패턴을 고집할 필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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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하게 진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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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가 좋구낭.. 이런 막샷도 날려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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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 필름값이 안드니 막찍는 구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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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딴에는 포구라고.. 바닥엔 생선잔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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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어두워진다.. 밥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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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돌아가는 길에..



D80
Tamron 28-75 Nikon 70-200 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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