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쌀쌀한 바람에 난로에 모여 앉아 왕새우인지 바닷가재인지 분간이 안되는 놈들을 구워 먹고 있다..
 이날 이곳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두가지중 첫번째가 저 녹슨난로에서 구워지는 새우?가재같은 놈.. 과 일하는 아저씨들이 끓여먹던 라면...(라면에 새우가... 꽃게가... 통째로 둥둥~) 너무 먹고 싶었다 ㅠㅠ

 냉동실에 대하넣어두고 가끔 라면에 하나씩 넣고 고춧가루 팍 풀어서 먹으면 죽이는데..  

 이번 토/일 양일을 출근 하다보니.. 쩝... 일주일에 하루는 적어도 쉬어줘야 하는데 일주일의 리듬이 끊기기 시작한다.  뭐.. 한땐 주 7일 근무 주3일 철야도 해봤지만.. 인간이란 간사해서.. 요즘은 일주일에 이틀 못 놀아 주면 몸에서 이상 신호를 보내온다 ㅠㅠ ..  사진 몇개만 올리고 자야쓰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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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것다 ㅠㅠ;; 어김없이 옆에는 새우젖통이.. 역시 소래하면 새우젖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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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기 조차 힘들다..



F6 , D80
Tamron 28-75 , Nikon 70-200 vr
Kodak Pro image 100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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