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의 물향기 수목원을 들렸던 적이 있다. 교통도 지하철기준? 으로는 편하고, 넓게 잘되어 있어서, 괜찮은 곳이다.  다만 임팩트 있는 경관은 없고 다소 무난한 수목원이라고 해야할까..?  몇장 찍어오긴 했지만 그다지 남는 사진은 없다.
 식사 할 수 있는 곳이나 간간히 산책로 마다 벤치들이 모자라지 않게 배치되어 있어서 편히 쉬기 좋게 되있다는 점이 나름 인상적이긴 했다.  가족 나들이로 괜찮은 것 같고, 편안한 산책로를 원한다면 추천한다. 습지 지역도 조성되어 있고, 안내판도 잘되어 있다. 다만 뭔가 인상적인 분위기의 수목원을 원한다면 비추라고 할 수 있겠다.

수원을 지나 오산대역에서 도보로 10분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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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badaq 2008/06/30 1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한번만 가볼 만한 것. 나두 올려야 하는디..

    이상하게 사진을 보면 올리고 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가 않아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