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파란 하늘 만큼이나 얼굴까지 새파랗게 만들정도의 추위였다..
 셔터를 누르는 손자체가 떨려서 구도건 나발이건 그냥 누르고 다시 카메라를 매고 손은 잽싸게 주머니 속으로...

필름 맡기고 스캔하다보면 일이주 이상 지난 사진으로 뒷북을 치게 되는데 ㅋㅋ
본인은 나름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자위하고 있음..
타인은 흔히 뻘짓이라고 하기도 함..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닥의 노란잎이 인상적이었는데 잘 살려내지 못한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F6
Tamron 28-75, 17-35
Fuji Velvia 100
Nikon Coolscan 5ed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nikonshooter 2007/12/03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경복궁 사진이 이제서야 올라오는군..^^ 사진 잘 나왔음~~ 특히 담벼락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