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기의 단풍은 가고, 이제 검붉에 다태워 버린 낙엽이 되기전..
다음주에 들렸던 창경궁의 낙엽은 이미 검붉어져 있던것을 보면 그때가 마지막 이었던것 같다.
F6
Tamron 28-75, 17-35
Fuji Velvia 100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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