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기의 단풍은 가고, 이제 검붉에 다태워 버린 낙엽이 되기전..

다음주에 들렸던 창경궁의 낙엽은 이미 검붉어져 있던것을 보면 그때가 마지막 이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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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멋있게 나오는 경회루 반영을 표현하려고 했는데, 바람이 쌩쌩~ 물결이.. 초등학교때 소풍나왔을때 바라본 경회루는 무척컷었는데..지금보니 무척 작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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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요원들 표정이 추워서 그다지 좋지 않았음..^^


F6
Tamron 28-75, 17-35
Fuji Velvia 100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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