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제목을 붙이고 싶었다.. 젠장...
내논 아이들 3인방은 추석차례만 지내고 집안의 압박을 뒤로 하고 제주도로 튀었다..
이번 여행은 출사 목적이 아니라, 그야말로 도피여행차 지친 심신을 풀어주는데 있었다.
그래도 나름 멀리 간 곳이니.. 포스팅을 하게 될땐..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웠던 곳 제주도...." 라고 제목을 붙이고 싶었다.. 그러나 현실은..!!! ㅠㅠ
결국 이번 포스팅은 여행기가 아닌.. 식도락가 3인방의 제주도 탐방기가 될듯 하다..
Nikon D700
Nikon 24-70N
'Photos in WonderLand > travel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폭풍속에 다시 찾은 제주도.. (2) | 2008/09/21 |
|---|---|
|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웠던 곳 제주도.... (2) | 2008/09/18 |
| 동해시 천곡동굴.. (5) | 2008/06/20 |
| 동해시 여행중.. 무릉도원?? ^^ 무릉계곡에서.. (3) | 2008/06/1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논 아이들 아니죠~~ 내논 아자씨들 맞습니다. ~~~
ㅋㅋㅋ
D700과 24-70의 환상조합 음식맛기행을 기대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