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제목을 붙이고 싶었다.. 젠장...

내논 아이들 3인방은 추석차례만 지내고 집안의 압박을 뒤로 하고 제주도로 튀었다..
이번 여행은 출사 목적이 아니라, 그야말로 도피여행차 지친 심신을 풀어주는데 있었다.

그래도 나름 멀리 간 곳이니.. 포스팅을 하게 될땐..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웠던 곳 제주도...." 라고 제목을 붙이고 싶었다.. 그러나 현실은..!!! ㅠㅠ

현실은..ㅠㅠ 정말 가슴 시리도록 비가 왔다..


인디펜던스 데이~


결국 이번 포스팅은 여행기가 아닌.. 식도락가 3인방의 제주도 탐방기가 될듯 하다..

Nikon D700
Nikon 24-7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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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badaq 2008/09/19 08: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논 아이들 아니죠~~ 내논 아자씨들 맞습니다. ~~~


    ㅋㅋㅋ

  2. BlogIcon Astralshot 2008/09/19 1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700과 24-70의 환상조합 음식맛기행을 기대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