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머리를 정성스레 고쳐주는 어머니...
어린시절 어머니께 받았던 사랑을 반만이라도 아니..반의 반의 반만이라도 기억하고 느낄수 있다면 세상은 불효자 없는 따뜻한 세상일텐데.. 어렸을때 부터 다들 담배를 피워대서 기억력이 감퇴해서 그런가 ㅋㅋ 다들 왜 사랑을 기억 못하는 폐륜아가 많은걸까?..
단지 기억력이 떨어지는 바보들이라 그런건가??
그러고 보면 나도 바보???ㅜㅜ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다.. 어여 장가가서 효도해야 하는뎀 ㅠㅠ..
F6
ZF 50.4
TMAX 400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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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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