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즈를 들으면서 찍는 재미도 있었지만, 멀티테스킹이 안되는 본인으로서는 사진에 더 집중 했으려나..
 바람쐬러 급조된 일정에 찾아갔으니..많은 걸 바라지도.. ㅋㅋ
 
 요전에 포스팅 했던 자라섬 국제 째즈페스트벌 때 찍은 흑백 사진 몇장을 올려본다.
 Rollei Retro 400 흑백 필름을 사용하였는데, 퇴근길에 들리는 홍대앞 현상소에서는 롤라이 필름을 처리를 못해준다고 해서.. 물론 그전에도 롤라이 흑백을 찍었을때는 충무로 쪽에 맡기긴 했지만..  다른 필름 맡길때 혹시나 물어보니 역시 이 필름은 안된다고하니.. 쩝..   회사 선배 필름 맡길때 껴서 충무로 큐픽에 맡겼다가 잊고 있다.. 주말에 방청소겸 필름 정리 하다 찾아서 지금에나 올려본다. 

 셔속이 안나와서 iso400 짜리를 1600놓고 찍고 2스텝 증감현상 했다. 롤라이 그레인이 많이 쓰는 코닥 TMAX에 비해서 튀는 편이기도 하지만, 증감탓인지 그레인이 더 튄다.
 

Nikon F6
Nikon 70-200VR
Rollei Retro 400 -> 1600 2스텝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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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badaq 2008/10/27 1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엇인가를 하러 간다는게 중요한거지, 사진이면 어떻고 째즈면 어떻소.

    난 이렇게 집에만 박혀 있는 것을...

  2. 2008/10/27 2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은 원래 거칠고 튀는게 느낌이 더 좋아!

 모 지인은 본인을 흑사마라고 하는데, 어찌됬거나, 지난 주말에 다녀왔던 하늘공원 억새밭의 광경을 푸르른 하늘임에도 불구 하고 흑백필름으로 담은 사진 몇장 올려본다. 
 매년 이맘때 쯤 늘 다녀오는 곳이지만, 결국 또 실망..뭐~ 알고 간거 아니었던가..ㅋㅋ  모름지기 사진은 주피사체외에 포인트가 있어야  사진이 사는데.. 비광에 두꺼비가 없으면 비광이 아니 듯..  주피사체로 억새만 찍자니 어떻게 찍어도 참..  거시기 하다.. 역시 이런곳은 억새배경의 포인트로 인물(?)을 찍어야 하거늘 ㅠㅠ 

 쨍한 하늘공원은 여러번 들렸던 곳이라,  4시쯤 해가 뉘엿뉘엿 지기 시작할 즈음에 집을 나섰다..

 

도착해보니 역시.. 예전과 다를 바가 없다. 억새밭을 물들이는 조명쇼가 7시 반부터 시작인데, 워낙 그전에 건진 사진이 없어서, 내려오는 인파 피해서 월드컵경기장 야경이나 찍자고 일찍 귀가했는데.. 경기장은 불이 꺼져 있었다 ㅠㅠ..

몽환... - 오후 1시에 창문 햇빛에 눈비비는 순간의 느낌? ㅋㅋ

미운오리새끼.. - 다들 빛을 밝히는데.. 혼자 열심히 돌리고 있구나~

아련..

분주, 난해,,

각자의 딴생각..

그냥 ㅠㅠ

찍다보니 필름 3컷 남아서 소진용 태권V

역시 필름 소진용 ㅠㅠ


Pentax 645N
Kodak Tmax 400 - 120
FA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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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badaq 2008/10/20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흔들리는 갈대 사진은 괜찮은거 같소만....사진이 너무 다크하오~~

    역시 흑사마~~

    • BlogIcon guldary 2008/10/20 21:26  address  modify / delete

      흑백이 다크하지 컬러풀하겠소?? 거기다 나의 감성?까지 발휘되니 더욱 다크한 게지..

  2. BlogIcon Astralshot 2008/10/20 0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름자체가 노이즈가 있는것인지 리사이즈로 인한 노이즈인지 몰라도
    흑백이라 나름 분위기좀 나게 하는 노이즈군.
    가을에 억새 촬영은 흑백말고 대안이 없는것이지.ㅋㅋ

    • BlogIcon guldary 2008/10/20 21:28  address  modify / delete

      필름은 노이즈라고 하지 않고 그레인이라고 하지.. 저 도트자체가 필름의 입자.. ISO가 높은 필름일 수록 일반적으로 저 입자가 크고 거칠지..

 언제였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하여간.. 작년이었던가.. 승짱(야구선수 승짱이라고 착각하지 말기 바란다..ㅋㅋ)이 예전에 종마공원에 갔다가 공원 초입에서 삼각대 놓고 사진찍으려다 당시 D200과 17-50렌즈가 바닥에 낙하하여 렌즈 박살나고 바디도 대수술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뒤로 승짱앞에서 종마~ 를 언급하면 안된다는 것은 우리세계의 불문율이었으니.. 
 허나 트라우마나 과거의 아픈기억은 직접 부딪혀서 이겨나가야 하는법..   승짱과 함께 종마공원 나들이를 근 1년만에 시도하였다....  마포일대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일산/원당은 그리 멀지 않기에 강 이남쪽은 통과하지 않는 순수 강북노선(당시 개통시 신문에.. '소외받은 지역 사람들을 위한 지하철' 이란 기사도 났었으니..ㅠㅠ 역시 나는야 소외받은 시민..) 6호선을 타고 구파발부근으로 올라가서 삼송역으로 항한다.  3호선 삼송역에서 20분마다 한번씩 오는 버스를 타면 농협대학교를 지나 마사회 부설(?) 종마공원에 도착하게 된다.

 말 4-5마리 방목되어있는 공원이라고 보면 되겠다.. 기대하지 않고 돗자리 가져가서 누워 있다 오긴 좋은 곳이나.. 뭔가 말과의 정신감응 커뮤니케이션같은 고차원의 유희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비추다.
 시기에 따라 방목량은 다를지 모르겠지만, 나름 광활하고 시원한 분위기는 있으니 한번쯤 들려도 좋을 것이다. 옆에 서삼릉도 있으니, 나오는 길에 들려도 될듯하나. 본인은 안들어가봤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르른 하늘이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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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필름은 보통 계조확보차 네거티브컬러모드로 스캔후 Gray스케일로 변환하는데, 필름 자체의 붉은빛이 분위기 있게 나와서 그대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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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무구 천진난만 순결청백했던 어린시절의 컬쳐쇼크였던 애매부인(?)에 대한 임팩트가 아직도 너무강하게 남아있는 듯 하다. 지금도 종마 애마.. 뭔가 '*마'라는 단어에서는 묘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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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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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흰바지 청년이 승짱으로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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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렁벌렁~ 으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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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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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대신 카메라를 든 승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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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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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badaq 2008/09/09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의 아픈 과거지사를 언급하다니...칠백이 잘 챙기시오~~ㅋㅋ
    생각했던것 보다 사진들이 우중충이오~ 역시 이런 분위기가 흑사마 삘인가 보오~~
    칠백이의 산뜻하고 발랄한 사진 기대하겠오~ 칠백이, 리사칠공 최강의 조합이오~

    • BlogIcon guldary 2008/09/10 19:34  address  modify / delete

      당신은 냉혈한이오..ㅋㅋ 대수술한 이백이을 보다듬어 줄 생각은 안하고.. 처절하게 방출하고 삼백이를 들이다니..ㅋㅋ

  2. BlogIcon Astralshot 2008/09/09 1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馬하니 마광수가 떠오르느군... 그사람도 馬가 들어간 오묘한 포스가 있는 분이셨지 ㅋㅋ

뒤늦게 스캔한 흑백필름에 소매물도 샷이 여럿 껴있어 뒤늦게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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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물도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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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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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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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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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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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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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물도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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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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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개 3년이면 도구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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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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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개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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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을 나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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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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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하 2008/05/27 09: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필름으로 폐가를 찍으니 정말 폐가 같군용. 쌍개팔자 완전 부럽~

홍대에서 배회하다가 계획에도 없던 63빌딩 수족관을 갑자기 들리게 되면서 찍은 샷...
여의도가 코앞인 마포에서만 20년을 넘게 살고, 현 직장도 여의도에 있지만, 초등학교  63빌딩 뷔페 이후 2번째 들어 가보는 63빌딩 안(주변은 여러번 자주갔었지만..^^)이었는데.. ㅋㅋ

시커먼 어둠에서 iso 400짜리 흑백필름과 160짜리 컬러필름으로 MF 85.4로 촛점위치 잡아놓고 숨멈추고 찍었는데, 수전증이 절로나다 보니.. ㅠㅠ 마지막 남은 흑백필름으로 한장 찍어서.. 어째저째 건져서 다행..

여차저차 개인적 사정으로 끌려가서 생선들 보는건 별 감흥도 없었지만(회는 죽어라 좋아하는데^^)..  
수족관안에서 싱크로나이즈들 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  수족관안에 작은(?) 상어도 있었는데, 물지 않나 걱정됬었는데, 오히려 무리지어 돌아다니던 물고기들이 사람이 들어가니 오히려 피해서 주변으로 몰려오지 않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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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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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badaq 2008/05/19 1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에 마눌 조카들 왔을때는 외국인들이 수족관안에서 발레를 했던거 같은데...

  2. 2008/05/24 0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나마 저거라도 없었으면
    좀 뚫훍할뻔했지..

 결혼식 식사 중.. 나의 멋진 친구 ^^;
 이사진을 보고 있자면 예전.. OB SUPER DRY 선전이 생각난다.
 강한 첫맛 깨끗한 끝맛.. 남자라면 시작은 강하게 밀어붙이고, 마무리는 쿨하게..  DRY 맥주는 역시 남자를 대변하는 것 같다..   아사히 수퍼드라이는 아직 있는데, 국내 메이커 드라이 맥주는 전부 자취를 감춰서 아쉽다..  가끔 늦은밤 외로움을 달래며ㅠㅠ 먹던 남자맥주(^^)스타우트도 좋았는데, 이것도 안팔리는지 요즘은 편의점에서도 찾기 힘드니 원.....  이제 더이상 남성상을 강조하는 광고카피가 먹히는 시대는 아닌가 보다... 여권신장탓??? ㅋㅋ

 이 친구 요즘 주식으로 한달 월급 날렸다고 무척 침울해 있다.. 남자라면 쿨~해야지.. 모두 마음속으로 그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시기를 .. ㅋㅋㅋ
 집산 대출이자 어여 갚아야 하고, 주식떨어졌으니 이젠 딴생각 말고 회사에 충성해야지 암암.. 충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의 느끼한 표정에서 우리는 진정한 남자의 향기를 느낀다.




출처 : http://blog.naver.com/hipard?Redirect=Log&logNo=70011805804

F6
Ilford Delt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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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konshooter 2007/12/18 08: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드뎌 블로그에 상업적인 광고를....24-70을 사기 위한 욱사마의 몸부림~~

    ㅋㅋ

  2. BlogIcon 귀하신분 2007/12/21 08: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끼한 표정에서 우리는 진정한 남자의 향기를 느낀다.. ^^
    아주 인상적인 맨트에요~ㅋ 잘생기셨네요.. 친구분이..ㅋ
    그러나.. 전....
    hite~!

母女......

from Photos in WonderLand/B/W 2007/12/02 18:46

딸의 머리를 정성스레 고쳐주는 어머니... 
 
 어린시절 어머니께 받았던 사랑을 반만이라도 아니..반의 반의 반만이라도 기억하고 느낄수 있다면 세상은 불효자 없는 따뜻한 세상일텐데..  어렸을때 부터 다들 담배를 피워대서 기억력이 감퇴해서 그런가 ㅋㅋ 다들 왜 사랑을 기억 못하는 폐륜아가 많은걸까?..
 단지 기억력이 떨어지는 바보들이라 그런건가?? 

그러고 보면 나도 바보???ㅜㅜ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다..   어여 장가가서 효도해야 하는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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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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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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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인간은 착각속에서 산다..
나름 분위기있게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승짱(요 사진인물^^) 마눌사마께서 말씀하시기를 ..
"남정네 둘이 나가서 뭔 쌩~쑈하고 온거냐"고 반문했다나???..  ㅠㅠ  결국 똥폼질이었다..

초상권? 기 협의 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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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폼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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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폼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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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폼 part 3.


결국 비싼 필름값이 아까운 작품?이더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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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개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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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konshooter 2007/11/28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델 당사자입니다. 모델에 대한 악플은 자제해 주세요. 주인장의 사진, 내공만을 보시면 됩니다.

    • BlogIcon guldary 2007/11/28 20:29  address  modify / delete

      모델이 한분위기? 하긴 하지만..
      사실은 마음이 여리답니다~
      모델에게 악플을 다시면 마음에 상처받아요~ ㅋㅋ

      하지만 지금 다시 보니 사진들이 다 못웃어서 안달인 표정이군 ㅋㅋ

  2. 욱사모 2007/11/28 1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승짱!! 역쉬... 흑사빨 뽀대 난다... 그럼 나도...

    • BlogIcon guldary 2007/11/28 20:32  address  modify / delete

      욱사모 회장님!! 요즘 활동이 뜸한거 같애요..
      근혜언니도 맹바기 일단 지지한다고 했지만, 박사모 애들은 회창이 지지하겠다 라고 했다는 글을 본거 같은데..
      근혜 언니는 이해해 주실거다~ 라고 했다던데..

      난 용서못해요..
      욱사모는 욱사마를 끝까지 찬양할지어다!!

  3. BlogIcon 더기 2007/11/28 18: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색한 설정이 참 잼있네요...ㅋㅋㅋ

    • BlogIcon guldary 2007/11/28 20:41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자세히 안봐서 몰랐는데.. 다 웃고? 있는 표정이군요.. 다른사람의 표정을 이끌어내려면 찍는 사람이 먼저 모델이 되어봐라.. 라는 말이 있던데요~^^

 방향이 좌우밖에 없는 이정표.. 세상살이의 이정표도 저 놈처럼 두방향이라면 아무거나 때려잡고 가면 될텐데..
 내 인생의 이정표는 4차원인가 보다..  무엇을 선택해도 블랙홀.. ㅋㅋ 계속 블랙홀로 빠져든다..
 제대로 가는 길이 없으니 원..
 
 NEWS 방향표시가 있긴하군..
 근데.. 저 거리는 맞긴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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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떠나고 싶어요..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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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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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ffiti

from Photos in WonderLand/B/W 2007/11/27 00:43

친구와 바람쐬러? 나가며 지나친 홍대앞에서..
아저씨 싸대기?^^ 에 묻은 검댕이가 아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미화방 뒷쪽골목에서


F6
ZF 50.4
TMAX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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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식사 중 찍은 사진..
최근 회사를 옮겼는데.. 첫날 직장동료들 분위기가 워크홀릭끼가 다분하다던데.. 앞날이 다소 걱정...
찬조 휴대폰 - 나의 블랙잭 ^^

F6
Neopan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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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neo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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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konshooter 2007/11/20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짜이쭈~~~50.4군....

    분위기 있는 사진이삼~~

  2. louehyce 2007/11/20 2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내사진~ ㅡ0ㅡ

일요일 오후는 평온하다..내일의 출근 생각만 잠시 잊는다면..
선배와 점심식사하러 들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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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neo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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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uehyce 2007/11/08 2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맛있는 돈까스집...
    흑백으로 찍으니 그닥 좋지 않던 식기들도 이쁘게 보이3

  2. nikonshooter 2007/11/09 0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첫 포스팅 축하하고...근디..이 사진 내가 본건가...

  3. BlogIcon 귀하신분 2007/11/09 1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사진술이 대단하신가 봐요~
    그냥 대~충 찍었는데, 흑백으로 하니 좋은건지도...ㅋㅋ
    회사는 어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