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산서원을 지나 바로 옆의 하회마을로 향했다.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병산서원을 빠져나오는 길에 늪지대? 가 있었는데, 경관이 수려하여, 시간만 남았더라면, 내려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 날이 슬슬 어둑어둑해지기에 들리지는 못했고, 급히 하회마을로 향했다. 다음에 꼭한번 다시가고 싶은 곳이었다. 차로지나오면서도 무척 아름다운 경관이라고 생각이 들정도 였으니...
안동시가지에서는 20여분 빠져나왔던것 같고, 병산서원과 하회마을은 비교적 가까우니 같이 들리기 좋은 곳이다. 이곳을 끝으로 헛제삿밥과 찜닭을 먹고 서울로 향했다..
참고로 겨울이라 그런지 하회마을도 썰렁했다.. 간고등어나 좀 사올랬더니, 하회마을안 자체가 썰렁해서 파는데도 문닫고..ㅠㅠ..
하회마을에서 사용한 필름은 발색이 타 슬라이드필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하고 부드러운 슬라이드필름인 Fuji Astia(후지에서는 인물전용으로 설계한 슬라이드라고 한다)를 사용했기에 주로 동행한 친구들만 찍어서 별다른 사진은 없다..
Nikon F6
Fuji Astia 100F
Nikon AF-S 70-200VR
Nikon Coolscan 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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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정말 부드럽네요..
친구분들도 한사진 하시나봅니다~ ^^
그저 장비모임이지용 ^^
하회마을 참 멋지네여
벌써 2년이 넘었는데.. 리플덕에 다시 클릭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