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10분차로 하카타교통센터를 출발하여 사세보에서 다시 갈아타서 11시조금 넘어서 도착했던것 같다..
유람선을 타고 반바퀴정도를 돈뒤 정처없이 하우텐을 돌기 시작했다..
역시 날씨가 흐려 칙칙하다.. 거기다 가끔 변태적인 색감으로 의외의 효과를 내주던 아그파 CT Precisa 슬라이드 필름을 썼는데.. 더 칙칙해졌다.. ㅋㅋ
사진에 보이는 높은 탑같은 건물은 고속 엘리베이터로 전망대 까지 올라갈 수 있다. 관람 후엔 1층에 안내려 주고 2층에서 내리는데, 내리자마자 식당이 보이네.. 허허허.. 이것도 상술인감.. 그곳에서 1600엔짜리 우동정식을 먹었는데, 나름 바닷가?? 라서 그런가.. 우동에 파래?비슷한걸 넣어서 왠지 맛이 ㅠㅠ 쩝.. 뭐 우리나라 에버랜드 밥값이려니 생각하고 먹었음.. 맛없네 그려~~
Nikon D80 - 선그라스낀 변태남 사진..
Nikon F6
Tamron 17-35, 28-75
Agfa Precisa
Nikon Coolscan 5ed
'Photos in WonderLand > Jap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후쿠오카/큐슈 둘째날(하우스텐보스 - Huis Ten Bosch Palace) 후쿠오카(8) (0) | 2008/01/06 |
|---|---|
| 후쿠오카/큐슈 둘째날(하우스텐보스 - 배회ㅠㅠ) 후쿠오카(7) (2) | 2008/01/05 |
| 후쿠오카/큐슈 둘째날(하우스텐보스-테디베어킹덤) 후쿠오카(6) (0) | 2008/01/05 |
| 후쿠오카/큐슈 둘째날(하우스텐보스를 향하며) 후쿠오카(5) (0) | 2008/01/0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멋지삼~~ 나두 언젠간 찍고 말테야~~
치토스 선전하3?? 언젠간 먹구 말테얌??